유안타증권, 99.9억원 규모 S&P500 연계 ELB 발행 (만기 6개월, 연 3.20% 수익) – 정상 영업 활동, 주주가치 직접 영향 없음


  • 유안타증권이 2026년 6월 15일 청약을 통해 '유안타 W 파생결합사채(ELB) 제267호'를 9,990,000,000원(약 99.9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 기초자산은 S&P500 지수이며, 만기일은 2026년 12월 15일(6개월)이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0% 미만이면 연 3.20%, 500% 이상이면 연 3.21%의 수익을 제공한다. 원금보존형 상품이다.
  • 발행가액은 1증권당 9,990원이며, 발행수량은 1,000,000증권,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비상장 증권으로 유동성이 낮으며, 예금자보호법 적용 제외 상품이다.
  • 조달 자금은 ELB 상환 위험 회피를 위한 헤지 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발행인(유안타증권)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이다.
  •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5%(발행 후 6개월까지는 90%) 이상으로 상환되나,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금액 합계가 10억원 미만이면 발행이 취소된다.
  • [AI 종합 분석]본 ELB 발행은 유안타증권의 정상적인 자금조달 및 헤지 운용의 일환으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이나 대규모 자본 변동을 수반하지 않는다. 발행 규모(99.9억원)는 시가총액(약 1.03조원) 대비 미미하여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며, 신용등급 AA-를 고려할 때 채무불이행 리스크도 낮은 편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