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99.9억원 규모 S&P500 연계 ELB 제267호 발행 - 원금보존형 저위험 상품, 주주가치 변화 제한적


  • 유안타증권은 2026년 6월 15일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유안타 W 파생결합사채(ELB) 제267호'를 99.9억원 규모로 공모 발행한다.
  • 본 증권은 만기(2026년 12월 15일, 183일)에 S&P500 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500% 이상이면 연 3.21%, 미만이면 연 3.20%의 세전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존형 저위험 상품이다.
  • 발행가액은 증권당 9,990원이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 청약은 국민은행 신탁 고객으로 제한된다.
  • 청약금액 합계가 10억원 미만이면 발행이 취소될 수 있으며, 본 증권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낮고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 발행인은 조달 자금을 기초자산 헤지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유안타증권의 정기적인 파생결합사채 발행 건으로, 발행 규모(99.9억원)가 시가총액(약 1조원) 대비 미미하고 자본 변동을 수반하지 않아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 원금보존형 저위험 상품으로 자금 조달 목적이 명확하나, 발행 조건상 투자자에게 제한적인 이익을 제공하는 점을 고려할 때 중립적인 이벤트로 판단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