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로 326,136주 증권계좌 입고 예정, 추가 소각 계획 없어
휴비츠는 2025년 8월 4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 계약금액 30억원 규모
해지 사유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이며, 326,136주(소각 후 발행주식총수 10,877,895주 대비 2.99%)를 수탁자로부터 반환받아 증권계좌에 입고 예정
앞서 2026년 5월 28일 자사주 607,968주(기존 발행주식 대비 5.29%)를 소각 완료하여 발행주식총수가 11,485,863주에서 10,877,895주로 감소
해지 후 보유 예정 기간은 미정이며, 향후 자사주 처분이나 추가 소각 계획은 아직 없으나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 예정
[AI 종합 분석]이번 신탁계약 해지는 이미 예정된 자사주 취득 완료에 따른 후속 절차로, 주주가치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중립적 공시이다. 다만 기존 607,968주 소각은 긍정적 요인이나, 반환받은 326,136주가 향후 시장에 매도될 경우 지분 희석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어 향후 처분 계획을 주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