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 최대주주 이서규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로 보유지분 32.35%→32.66% 증가… 경영권 안정성 소폭 강화


  • 최대주주 이서규(대표이사)와 그의 특별관계자 4인(황혜숙, 이채은, KIMHYEREE, 이나미)의 총 보유지분이 기존 32.35%에서 32.66%로 0.31%p 증가했다.
  •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 황혜숙이 2026년 5월 27일 장내매수를 통해 의결권 있는 주식 25,000주를 주당 5,340원에 취득한 데 따른다.
  • 취득자금 133,494,370원은 황혜숙의 자기자금(투자수익)으로 조달되었으며, 차입이나 기타 자금은 사용되지 않았다.
  • 보고자는 향후 경영권 변동을 목적으로 하는 구체적 계획은 없으나, 대표이사로서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AI 종합 분석]이번 지분 증가는 최대주주 일가의 장내 매수를 통한 소폭 확대로, 규모는 미미하나 경영권 안정성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추가 자금 조달이나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과는 무관하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픽셀플러스 (087600)
  • 제출: 이서규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