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김경남, 장내매수로 지분율 26.20%로 소폭 증가 및 25억원 담보대출 연장…재무 부담과 경영권 안정성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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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김경남이 장내매수를 통해 21,200주를 추가 취득하여 보유지분율이 26.12%에서 26.20%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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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단가는 2,830원, 총 취득금액 약 6,001만원이며 근로소득(자기자금)으로 조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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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과의 주식담보대출계약을 연장하여, 담보주식 756,659주(지분율 4.05%)에 대해 대출금액 25억원, 이자율 5.40%, 담보유지비율 200% 조건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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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가(2,980원) 기준 담보주식 가치(약 22.5억원)가 대출금액(25억원)에 미달하여 담보유지비율(200%)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어, 주가 하락 시 추가담보 요구(마진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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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소량 지분 추가 매수는 경영권 안정성을 강화하는 긍정적 신호이나, 기존 담보대출 조건 대비 담보가치 부족은 재무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가 전망에 중립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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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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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이크로디지탈 (30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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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김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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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