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네이버에서 시공사 자이씨앤에이로 발전기 공급 계약 승계… 627억원 규모 유지, 수익 안정성 확보


  • 계약 상대방 변경: 3자간 권리의무합의서에 따라 기존 발주자 네이버(주)에서 시공사 자이씨앤에이(주)로 계약 지위 승계, 기존 계약 조건 유지
  • 계약 규모: 확정 계약금액 627억원(부가세 별도)으로 2024년 연결 매출액 2,263억원 대비 27.71%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주
  • 대금 지급 조건: 선급금 30%, 중도금 60%(1차 50%+2차 10%), 잔금 10%로 안정적 현금 흐름 및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단계적 수익 인식 가능
  • 계약 기간: 2026년 6월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 약 2년 10개월
  • 리스크 평가: 발주자가 신용도 높은 네이버에서 시공사로 변경되었으나, 시공사도 자이씨앤에이(매출 9,336억원)로 안정적이며 기존 계약 조건 승계로 이행 리스크 낮음
  • [AI 종합 분석]기존 공시된 627억원 규모 발전기 공급 계약의 발주자가 네이버에서 시공사로 변경된 정정 공시로, 계약 조건 변동 없이 승계되어 수주 잔고에 영향 없음. 시공사로 변경되어도 대금 지급 조건이 유지되고 시공사 재무 상태가 양호하여 추가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에 따라 안정적으로 매출이 인식될 전망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지엔씨에너지 (119850)
  • 제출: 지엔씨에너지
  • 접수: 2026-06-01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