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합금 공급계약 조건부 430.9억원 체결, 대금결제 지연으로 계약기간 연장 및 취소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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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430.9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정정공시. 이는 2024년 연결 매출액(25.6억원)의 1,684%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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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은 조건부로,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전부 또는 일부 취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공시(2025.09.29, 249.9억원)도 정정 또는 해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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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납품은 100% 완료되었으나, 대금결제는 77%만 진행되어 잔여 23% 대금(약 99.1억원)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계약기간 종료일을 2026-06-01에서 2026-06-30로 연장하는 정정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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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리스크] 조건부 계약에 따른 취소 리스크와 대금 지연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 가능성이 존재한다. 또한 계약금액이 매출액 대비 매우 크지만, 실제 수익 인식 시점과 회수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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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대규모 수주 자체는 긍정적이나, 조건부 계약과 대금 지연으로 인해 단기 주가 전망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계약 취소 시 기존 공시 정정으로 신뢰도 하락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리스크가 있으므로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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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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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피어 (34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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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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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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