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선급금 375억원 및 최대 9,620억원 마일스톤 수취, 주주가치 제고 기대
오스코텍은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와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이에 따라 선급금 2,500만 달러(약 375억원)를 수령하며, 임상 개발 및 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6억 4,000만 달러(약 9,620억원)의 마일스톤과 경상기술료(Royalty)를 추가로 수취할 수 있음.
계약 조건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은 반환 의무가 없으며, 임상시험 실패나 허가 지연 등으로 계약이 종료되더라도 오스코텍에 위약금 부담은 없음. 다만, 본 계약은 규제기관 허가 등 조건부 사항에 따라 이행되므로, 실제 수익 인식은 임상 및 허가 성공 여부에 의존함.
오스코텍은 계약 수익의 75%를, 자회사 제노스코는 25%를 배분받음. 선급금은 효력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예정이며, 수령 시 정정공시 예정.
이번 기술수출 계약은 오스코텍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세비도플레닙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단기적으로 375억원의 현금 유입과 장기적으로 최대 9,620억원의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가능성을 열어주어 주주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AI 종합 분석]이번 계약은 오스코텍의 세비도플레닙을 글로벌 제약사 아지오스에 기술수출하는 대형 딜로, 선급금 375억원 및 최대 9,620억원의 마일스톤으로 인한 현금 흐름 개선과 장기 로열티 수익 창출이 기대됨. 다만, 임상 및 허가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 여부가 주가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코스닥 공시정보
공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