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평택화양지구 채무보증 만기 연장 및 총 보증 잔액 2.31조원으로 감소, 우발채무 리스크 완화


  • 정정 공시: 서희건설이 평택화양지구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채무보증 종료일을 2026년 7월 31일에서 2026년 11월 30일로 4개월 연장
  • 채무보증 총 잔액이 기존 5.14조원에서 2.31조원으로 대폭 감소(약 55%↓). 이는 우발채무 부담 완화로 주주가치에 긍정적
  • 해당 건 채무보증 금액은 1,998.7억원으로 자기자본(6,669.7억원) 대비 29.97% 비중. 시공사로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
  • 기타 채무보증 내역: 역북지역주택조합 2,222억원, 평택진위 2,700억원, 이천안흥 3,680억원 등 다수
  • 투자 리스크: 건설업 특성상 프로젝트 지연 시 보증 리스크 존재하나, 총 잔액 감소로 리스크 축소
  • [AI 종합 분석]서희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이 약 2.7조원 감소(55%↓)하며 우발채무 부담이 크게 완화되었고, 이는 재무 건전성 개선 및 주주 가치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의 만기 연장은 공정 지연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추가 리스크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서희건설 (035890)
  • 제출: 서희건설
  • 접수: 2026-06-01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