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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한미약품, 릴리와 1.26조원 규모 GLP2 신약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주가치 극대화


  • 한미약품은 미국 Eli Lilly & Company와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HM15912)'의 전 세계(한국 제외)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함.
  • 계약 규모는 총 12.6억 USD(약 1조 8,973억 원, 기준환율 1,505.80원/USD)로, 계약금 7,500만 USD(약 1,129억 원)와 단계별 마일스톤 11.85억 USD(약 1조 7,844억 원)로 구성됨.
  • 계약금은 반환 의무가 없으며, 마일스톤은 임상·허가·상업화 단계별 조건 달성 시 수취 가능. 추가로 매출에 따른 경상기술료(Royalty) 수취 예정.
  • 릴리는 개발·제조·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보유하며, 계약 해지 시 한미약품의 위약금 의무는 없음.
  • 이번 계약은 유수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대규모 기술이전으로, 주식 희석 없이 총 계약가가 시가총액(약 6.22조 원)의 약 30%에 달해 주주가치에 극도로 긍정적임.
  • [AI 종합 분석]한미약품은 릴리와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GLP2 신약의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을 높였으며,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과 마일스톤 구조로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로 인해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없이 대규모 현금 유입이 기대되어 주가에 강력한 상승 동력이 될 전망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회사: 한미약품 (128940)
  • 제출: 한미약품
  • 접수: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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