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회사 담보제공 금액 대폭 수정 (55백만원→547억원), 자기자본 대비 129%에 달하는 우발부채 리스크 부각


  • 정정 공시를 통해 지엔코가 계열회사 큐로홀딩스에 제공한 담보 잔액이 기존 55백만원에서 54,731백만원(약 547억원)으로 대폭 증가 (약 995배)
  • 제공 사유는 큐로홀딩스 18회차 전환사채에 대한 담보로, 담보 대상은 큐캐피탈파트너스 주식 및 크레오에스지 주식
  • 이번 담보 금액은 지엔코의 자기자본(425억원)을 초과하여 129%에 해당, 계열사 부실 시 지엔코의 재무 안정성에 심각한 위협
  • 지엔코는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 196%, 영업손실 99백만원, 당기순손실 113.9억원 등 재무상태가 취약한 상태에서 추가 우발부채가 확인됨
  • [AI 종합 분석]정정 공시로 드러난 담보 제공 규모가 자기자본을 크게 상회하여 계열사 리스크가 지엔코의 재무 건전성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발부채 및 지분 가치 하락 리스크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함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지엔코 (065060)
  • 제출: 지엔코
  • 접수: 2026-06-02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