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계열사 에스엠벡셀, 안정적 재무구조와 높은 계열사 지분율(88.01%) 유지


  • 에스엠벡셀은 SM그룹 계열사로, 동일인 우오현 회장 체제 아래 자동차 엔진 부품, 전지, 전기자전거 등을 제조
  • 직전 사업연도 기준 자산 1,002억원, 부채 300억원, 자본 702억원으로 부채비율 42.78%의 안정적 재무구조 보유
  • 연간 매출 1,503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으로 수익성은 다소 낮으나 적자 전환은 아님
  • 최대주주는 에스엠하이플러스(50.61%) 등 계열사가 총 88.01% 지분 보유, 기타 소액주주 11.99%로 지배구조 안정
  • 자사주 145,492주(0.13%) 보유 중이며, 별도의 주주환원 정책 공시는 없음
  •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유병선, 최세환, 우오현)과 사외이사 3명(민철규, 허심덕, 오세화)으로 구성, 투명경영위원회 운영
  • 계열사 간 상품·용역 거래 규모는 29백만원(매출 기준)으로 전체 매출 대비 미미, 내부거래 비중 낮음
  • 계열사에 대한 채권 잔액은 228백만원, 채무보증 규모는 1,384백만원(이행보증)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
  • 공익법인(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과 6백만원 상품 매출 거래 내역 확인, 특이사항 없음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SM그룹의 정기적 기업집단현황 공시로, 에스엠벡셀의 재무상태 및 지배구조에 급격한 변화가 없어 주가에 중립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계열사 지분율 88%로 소액주주 의결권 행사가 제한적일 수 있는 점은 투자 시 유의해야 할 리스크 요인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에스엠벡셀 (010580)
  • 제출: 에스엠벡셀
  • 접수: 2026-06-01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