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룡전자, 핑거 지분 53.06% 유지… 근질권 해지 및 장외매매계약 변경으로 주요계약 규모 축소


  • 서룡전자 및 특별관계자 11인의 핑거 보유 지분율은 53.06%로 직전 보고서 대비 변동 없음. 이는 경영권 안정성을 유지하는 요인.
  • 보고서 작성 기준일(2026-06-01) 현재 주요계약 체결 주식 수는 2,151,863주(12.86%)로, 이전 2,848,783주(17.03%)에서 696,920주 감소. 감소 사유는 근질권 설정 후 해지에 따른 계약 변경.
  • 주요계약 세부: 특별관계자 박민수와 체결한 3건의 장외매매계약(총 1,200,000주, 매수인 유니콘투자조합1호 등) 및 서룡전자와 박민수 간 주주간계약(951,863주) 포함. 장외매매계약의 경우 매수인 잔금 미지급 시 서룡전자가 대신 이행 가능.
  • 주주간계약에 따라 서룡전자는 핑거 이사 2인 및 감사 1인 지명권 보유, 박민수는 이사 1인 지명권. 박민수는 2년 후 서룡전자에 보유주식 매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서룡전자는 우선매수권 보유. 이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낮추는 장치.
  • 결론적으로, 이번 공시는 근질권 해지에 따른 형식적 계약 변경으로,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중대한 영향은 없음. 다만 장외매매계약 잔금 미지급 시 서룡전자의 추가 주식 취득 가능성 존재.
  • [AI 종합 분석]서룡전자가 최대주주 지분율 53.06%를 유지하며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나, 근질권 해지로 인한 주요계약 축소 및 박민수와의 장외매매계약 조건에 따라 향후 추가 지분 변동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는 계약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핑거 (163730)
  • 제출: 서룡전자
  • 접수: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