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대표이사 이승균에게 310,000주, 직원 정지환에게 20,000주 등 총 330,000주(2명)를 부여했으나, 정정 후에는 직원 정지환 1명에게만 20,000주로 축소되었다.
당해 부여 후 총부여 현황도 720,000주에서 80,000주로 감소하여, 잠재적 지분 희석 규모가 시가총액(약 232억원) 대비 3.4%에서 0.2% 수준으로 대폭 낮아졌다.
행사가격은 2,532원으로 현재 주가(2,415원)보다 소폭 높으며, 행사기간은 2028년 3월 27일부터 2033년 3월 27일까지이다.
정정 사유는 이승균 대표이사의 퇴사에 따른 부여 취소로, 이는 경영진 변동과 함께 내부 통제 변화를 시사한다.
[AI 종합 분석]모비릭스의 이번 정정 공시는 기존 과다 부여된 스톡옵션을 실질적으로 축소함으로써 향후 주가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희석 부담을 크게 완화시켰다. 다만, 정정 사유가 단순 오류인지 내부 통제 문제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경영진 교체와 함께 신뢰성 회복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