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제지, SM그룹 계열사 편입 후 첫 기업집단현황 공시 – 재무구조 안정적이나 당기순손실 18.6억원 기록


  • 국일제지는 SM그룹 동일인 우오현 일가가 지배하는 계열회사로, 최대주주인 (주)삼라마이다스가 지분 89.14%를 보유하여 경영권이 매우 안정적이다.
  • 직전 사업연도(2025년) 기준 자산총계 1,337.2억원, 부채총계 138.5억원, 부채비율 11.55%로 재무구조가 매우 건전하며 유동자산 내 현금성자산이 66.7억원으로 단기지급능력에 문제가 없다.
  • 매출액 677.9억원 중 계열사 내부거래 비중은 0.05%에 불과해 거래의 독립성이 높으며,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으나 기타비용 등으로 당기순손실 18.6억원이 발생했다.
  • 계열사 간 자금대여 잔액이 30억원(국일그래핀) 존재하나 이는 정상적인 금융거래로 판단되며, 특수관계인에 대한 별도 채무보증이나 담보제공은 없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SM그룹 편입 이후 첫 정기적 기업집단현황 보고로, 예측 가능한 수준의 재무정보를 담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당기순손실 지속 시 자본잠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수익성 개선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국일제지 (078130)
  • 제출: 국일제지
  • 접수: 2026-06-01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