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규모 390,000주에서 60,000주로 대폭 축소, 기존주주 희석 우려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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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릭스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정정신고를 통해 기존 부여 예정이던 390,000주(총 발행주식의 약 4.06%)에서 60,000주(약 0.62%)로 부여 규모를 84.6%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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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이남일의 퇴사로 인해 해당 지분(310,000주)에 대한 스톡옵션이 취소되었으며, 잔여 물량은 직원 정지환(40,000주)과 김용민(20,000주)에게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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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격은 5,241원으로 현재 주가(2,415원) 대비 117% 높은 수준이어서 실제 행사 가능성은 낮아 단기 주가 희석 부담이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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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부여로 임직원의 장기 성과 창출 및 근속 동기를 부여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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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스톡옵션 부여 규모 축소는 기존 대비 희석률이 84.6% 감소한 점에서 기존 주주 가치 보호에 긍정적이다. 다만, 행사가격이 현 주가 대비 크게 높아 실질적인 인센티브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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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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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모비릭스 (34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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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모비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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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