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는 (주)에이치에스효성(29.91%)이며, 동일인 측(조현상 등) 지분율 23.33%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53.25%이다. 일반주주 지분율은 46.75%이다.
국내 계열사와의 상품·용역 매출액은 191.3억원(매출 대비 3.92%), 매입액은 505.2억원(매입 대비 14.52%)으로 내부거래 비중이 높지 않다.
해외 계열사에 대한 채무보증 잔액이 1조 7,090억원에 달하며, 주요 보증 대상은 HS Hyosung Vietnam, HS Hyosung Quang Nam 등 베트남 및 중국 법인이다.
계열사에 제공한 담보 잔액은 32억원(HS효성토요타 재고금융 관련)으로 소규모이다.
이사회는 사외이사 4명을 포함한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감사위원회, 보상위원회 등의 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전자투표를 실시하였으나 일반주주 의결권 행사 비율은 0.53%로 낮다.
2025년 중 인도 법인(HS Hyosung India) 신규 설립, 멕시코 법인(GST Safety Textiles Mexico) 지분 인수, 벨기에 법인(Extra Mile Materials) 지분 인수 등 3개 계열사가 편입되었다.
[AI 종합 분석]동 공시는 법정 기한에 따른 정기적 현황 보고로,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기타수익으로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이 120%에 근접하지만 무배당, 무자사주 소각 등 별도의 주주환원 정책이 없어 주주가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해외 계열사에 대한 1.7조원 규모의 채무보증은 잠재적 우발부채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