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QCP그룹 계열사로 첫 기업집단현황 공시... 최대주주 지분 59.41% 유지,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나 영업적자 지속


  • 서울제약은 QCP그룹 소속회사로서 기업집단현황 공시를 제출, 2026년 5월 1일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른 최초 공시
  • 재무현황: 자산총계 717.5억원, 부채총계 307.0억원, 자본총계 410.5억원, 부채비율 74.8%로 비교적 안정적, 현금성자산 99.5억원 보유
  • 손익현황: 매출액 521.5억원, 영업손실 12.8억원 기록했으나 기타수익 등으로 당기순이익 7.5억원 시현, 영업이익 적자는 주가 전망에 부정적 요소
  • 지배구조: 최대주주는 계열사인 2018QCP13호사모투자합자회사(59.41%), 동일인측 합계 59.48%로 경영권 안정적, 소액주주 지분 40.52%
  • 계열회사 간 거래: (주)큐로홀딩스 및 (주)크레오에스테이트에 대한 채권 44.8억원 보유, 기타 내부거래는 해당사항 없음
  • [AI 종합 분석]동 공시는 신규 대규모기업집단 편입에 따른 정기 보고로, 즉각적인 호재나 악재는 아님. 다만 영업손실 지속과 계열사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중장기 투자 리스크로 고려해야 할 요소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서울제약 (018680)
  • 제출: 서울제약
  • 접수: 2026-06-01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