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소속의 식품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으로, 2025년 말 기준 자산 1조5316억원, 부채 1조959억원, 자본 4357억원, 부채비율 251.5%를 기록했다.
매출액 3조2682억원, 영업이익 1165억원, 당기순이익 554억원으로 수익성은 양호하나 부채비율이 높아 재무 레버리지 리스크에 주목해야 한다.
최대주주는 CJ(주)로 47.11%를 보유하며, 동일인 측 지분율은 58.88%로 경영권이 안정적이다. EFG Bank AG가 10.95%를 보유한 주요 주주이다.
계열사 변동: 2025년 7월 프레시원(주)을 흡수합병하고, 2026년 4월 (주)마켓보로(54.88% 지분)를 신규 편입하여 IT 솔루션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내부거래: 계열사와의 상품·용역 거래액이 2295억원에 달하며, 채권 잔액은 1200억원(금융채권 150억원 포함)이다. 특히 CJ제일제당과의 매출이 967억원으로 가장 크다.
배당: 이사회에서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나 구체적 금액은 본 공시에 포함되지 않았다.
재무 건전성: 현금성자산 1176억원, 차입금 338억원으로 단기 유동성은 충분하나, 부채비율 251.5%는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다.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CJ프레시웨이의 정기적 기업집단현황 보고로, 재무 상태 및 계열사 변동 등 일상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부채비율이 높지만 안정적인 수익성과 그룹 내 지배구조를 고려할 때 주가에 미치는 단기적인 충격은 제한적이다. 다만 높은 레버리지와 대규모 내부거래는 투자자 입장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