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태광그룹 계열편입 후 첫 기업집단현황 공시…부채비율 620%·영업손실 101억원, 회생절차 종결에도 재무구조 개선 과제


  • 태광그룹 소속 동성제약의 연1회 기업집단현황 공시로, 기준일 2026.05.29 기준 재무 및 지배구조 현황 포함
  • 직전 사업연도(2025.12.31) 기준 자산 1,684억원, 부채 1,451억원, 자본 234억원, 부채비율 620.7%로 재무구조 취약
  • 영업수익 872억원, 영업손실 101억원, 당기순손실 257억원으로 수익성 악화 지속
  • 최대주주는 유암코 제약산업 PEF(41.40%), 특수관계인 태광산업(31.05%), 자사주 2.29% 보유
  • 회생절차가 2026.05.15 종결되었으며, 최용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등 경영진 교체 완료
  • 사외이사 전원 신임,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내 위원회 신설로 지배구조 개선 중
  • [AI 종합 분석]동성제약은 태광그룹 계열편입과 회생절차 종결로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나, 620%의 높은 부채비율과 257억원의 당기순손실은 주주가치 회복에 장기적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동성제약 (002210)
  • 제출: 동성제약
  • 접수: 2026-06-01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