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연례 기업집단현황 공시…재무구조 안정적·계열사 거래 지속, 주가 영향 제한적
-
삼성전기는 MLCC, 반도체패키지기판, 카메라모듈 등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대표이사는 장덕현.
-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자산 10.09조원, 부채 3.35조원, 자본 6.75조원, 부채비율 49.63%로 재무구조가 안정적.
-
매출 8.38조원, 영업이익 3,559억원, 당기순이익 3,919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양호.
-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지분율 22.80%)이며, 자기주식 2.65%를 보유, 임원 지분은 소량(0.01% 미만)으로 경영권 변동 리스크 낮음.
-
국내 계열사와의 상품·용역 거래는 연간 약 6,904억원, 국외 계열사와는 5.33조원으로 그룹 내 거래 비중이 큼.
-
삼성전자와 분기별 약 1,057억원 규모 전자부품 거래를 수의계약으로 지속 중.
-
상표권 사용료로 연간 약 2.95억원 수취, 일부 계열사는 무상 사용 중.
-
공익법인(성균관대, 삼성의료재단 등)에 연간 약 135.5억원 기부 및 후원.
-
[AI 종합 분석]이 공시는 삼성전기의 정기적인 현황 보고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이고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아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낮으며, 계열사 간 거래가 지속되고 있으나 주주가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미미하여 당분간 주가는 현 수준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일 전망.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삼성전기 (009150)
-
제출: 삼성전기
-
접수: 2026-06-01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