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틸, 동국제강 계열 편입 후 첫 공시… 부채비율 412%·영업손실 85억 등 재무건전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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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틸은 동국제강그룹 계열로 편입된 후 처음으로 기업집단현황을 공시,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이 412.57%에 달해 재무 레버리지가 심각한 수준임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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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85억원 적자를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335억원에 달해 손익 구조가 악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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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인(장세주) 측 지분율은 58.69%로, 계열사 동국씨엠이 58.29%를 보유해 우회 지배 구조를 형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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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간 자금 거래 내역에서 아주스틸제8차유와 에이치브라운에 총 850억원을 차입 제공하여 금융 계열사 간 내부 거래가 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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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개별 기업의 재무 건전성(부채비율 412%, 영업손실 85억)이 취약한 가운데, 그룹 지원 가능성은 존재하나 차입 의존도가 높아 투자 리스크가 상존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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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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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아주스틸 (13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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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아주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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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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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