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서룡전자, 장내매수 8,800주(약 3.01억원)로 지분율 66.11%로 소폭 상승... 경영권 안정적 유지


  • 보고자(서룡전자)가 2026년 5월 29일 장내매수를 통해 성호전자 주식 8,800주(약 3.01억원, 주당 34,198원)를 추가 취득, 보유지분율이 66.10%에서 66.11%로 0.01%p 증가했다.
  • 이번 매수는 최대주주의 자기자금(3.01억원)으로 이루어졌으며, 경영권 강화 및 주가 안정화 의도로 해석된다.
  • 보고자는 특별관계자(박성재 등 17인)와 합의 등을 통해 총 66.11% 지분(의결권 기준 55.23%)을 보유, 경영권은 여전히 안정적이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최대주주의 소규모 장내매수로 경영권 변동이나 지분 희석 등 주주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일상적 변동보고에 해당하며, 투자자 관점에서 중립적인 이벤트로 평가된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성호전자 (043260)
  • 제출: 서룡전자
  • 접수: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