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379억원 규모 PELO BAUM 공급계약 해지... 상대방 의무 불이행, 매출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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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이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 신제품 'PELO BAUM'(샴푸, 컨디셔너, 솔루션)에 대한 공급계약을 해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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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해지 금액은 약 379.5억원으로, 이는 2015년 기준 연매출(364.2억원)의 104.2%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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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 사유는 계약 상대방(INNOVAHEALTH, AESTHETICS SOLUTIONS LTD)의 주요 의무 불이행으로, 케어젠은 계약상 권리에 따라 해지권을 행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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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은 2016년 6월 체결되어 10년간 유지될 예정이었으나, 2026년 5월 29일자로 조기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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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해지로 인해 예상되었던 장기 매출이 사라져, 향후 매출 공백 및 성장 둔화 가능성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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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현재 케어젠의 시가총액(약 4.8조원) 대비 계약 규모가 크지 않아, 전반적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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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계약 해지는 단기적으로 매출 감소와 신뢰도 하락을 초래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불확실한 파트너와의 관계 정리를 통해 리스크를 제거했다는 긍정적 측면도 존재. 투자자들은 향후 신규 계약 체결 가능성 및 기존 사업 성과에 주목해야 함.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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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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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케어젠 (21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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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케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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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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