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 인슐렛의 영업비밀 침해 주장 시효 만료로 기각... 기존 손해배상 및 영구금지명령 파기, EOFlow의 법적 리스크 대폭 감소


  •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2026년 5월 28일, 인슐렛(Insulet)이 제기한 영업비밀보호법(DTSA) 침해 소송에 대해 소멸시효 만료를 이유로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 이에 따라 기존 원심이 인정했던 DTSA 책임과 그에 따른 손해배상 및 영구금지명령이 모두 파기되어, EOFlow의 잠재적 재정적 부담과 사업 제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 특허 침해 청구도 사실상 무효(기각) 처리되어, 인슐렛의 전체 소송이 실질적으로 기각된 효과를 보입니다.
  • 향후 환송심에서 항소심 법리에 기초한 추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나, 핵심 쟁점인 DTSA 책임이 부인된 점은 EOFlow에게 매우 긍정적입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항소심 판결은 EOFlow의 최대 법적 리스크를 제거한 중대한 호재입니다. 기존 손해배상 및 영업 금지 명령이 사라짐에 따라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가 실질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환송심 절차가 남아 있어 완전한 종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영업비밀보호법(“DTSA”)에 따른 영업비밀)
  • 회사: 이오플로우 (294090)
  • 제출: 이오플로우
  • 접수: 2026-05-29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