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보증 연장으로 우발채무 2241억원 추가… 재무 건전성 리스크 확대


  • SGC E&C는 청라 더리브 티아모까사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을 연장 결정, 보증금액은 2241억원으로 자기자본(3321억원) 대비 67.49%에 해당
  • 이번 결정으로 총 채무보증 잔액은 5856억원으로 증가, 포천에코그린, 진월동 지역주택조합 등 다수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우발채무가 포함
  • 기존 공시(2022~2024년)의 만기연장 성격으로 새로운 자금 조달이나 사업 확장은 없으나, 거액의 우발채무는 재무 안정성에 부담
  • 회사의 시가총액(672억원) 대비 우발채무 규모가 매우 커, 차주 부실 시 손실 가능성에 주목해야 하는 투자 리스크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SGC E&C (016250)
  • 제출: SGC E&C
  • 접수: 2026-05-29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