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머니트리, 대구약품 채무보증 연장 없이 종료… 미정산 잔액 26.9억원 대위변제 리스크 잔존


  • 현상: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거래처인 대구약품에 대한 채무보증(최초 84억원)을 연장 없이 2026년 5월 31일자로 종료한다고 정정 공시
  • 원인: 업무제휴(보증계약) 협약 종료에 따라 보증 기간 만료
  • 리스크: 신용카드 결제 시차로 인해 채권자(신한카드)에 대한 미결제 대금 26.92억원이 잔존하며, 대구약품이 결제하지 못할 경우 갤럭시아머니트리가 대위변제해야 할 의무 발생 가능
  • 수치: 채무보증 잔액 26.92억원은 자기자본(약 1,121억원)의 2.4%로 직접적 재무 충격은 제한적이나, 채무자 대구약품의 재무상태(부채비율 3,218%, 자본총계 6.6억원)가 취약하여 신용 리스크 존재
  • [AI 종합 분석]동 공시는 보증 종료로 인한 긍정적 신호와 미정산 잔액에 따른 우발부채 리스크가 혼재. 대구약품의 결제 이행 여부가 향후 주가 및 투자 리스크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단기적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채무자 재무 건전성 악화 시 대위변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 제출: 갤럭시아머니트리
  • 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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