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사 계약금액 2,128억원에서 1,935억원으로 감소 및 계약기간 연장... 수주 규모 축소로 매출 기대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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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이 기존 2,128.2억원에서 1,934.67억원으로 9.1% 감소(약 193.5억원 축소). 이는 미래 매출 기대치 하락으로 이어져 주주에게 부정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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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종료일이 2026년 5월에서 2029년 10월로 3년 5개월 연장되어 장기 프로젝트 리스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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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률 75.98%로 약 1,469.9억원 수금 완료. 잔여 공사대금 약 464.8억원(부가세 제외)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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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상대방은 에어퍼스트(산업용 가스 제조업)이며, 해당 공사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의 가스 공급 터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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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계약금액 감소와 기간 연장은 단기 악재이나, 높은 진행률과 수금 완료로 현금흐름 타격은 제한적. 다만 장기 프로젝트 불확실성 증가와 수주 규모 축소는 중장기 주가에 부담 요인.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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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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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특수건설 (02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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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특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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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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