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전동차 공급계약 금액 2793억→2151억으로 대폭 하향… 대금 수납 완료 기준 반영 및 잔여 미수채권 145억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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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는 서울교통공사와 체결한 4호선 신조전동차(210량) 공급계약의 계약금액을 기존 2793억원에서 2151억원으로 하향 정정. 이는 계약 만기일 기준 실제 대금 수납 및 정산이 완료된 실입금액을 반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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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이행률은 납품 완료 기준 99.8%로, 21개 편성 전동차 전량 납품 및 검수 완료. 다만 잔여 미수채권 145억원과 미납품 5.5억원이 존재하며, 미납품은 향후 계약상대방 조치에 따라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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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된 계약금액은 2019년 매출액(1750억원) 대비 122.88%에 해당. 원계약 대비 약 641억원 감소한 규모로, 회사의 실현 매출액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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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대방은 서울교통공사로, 신용도가 높은 공공기관이나 잔여 미수채권 145억원은 대금 지급 지체 상태로 추가 수납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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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대규모 계약의 종료 및 정산 과정을 반영한 것으로, 계약금액 하향 조정은 부정적 신호이나 대부분 납품이 완료되어 일회성 요인에 가깝다. 잔여 미수채권 회수 여부와 신규 수주 전망이 향후 주가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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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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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원시스 (06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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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다원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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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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