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INFAC POLAND에 140억원 금전대여 결정…재무상태 악화로 상환 리스크 부각


  • 인팩이 100% 자회사인 INFAC POLAND에 운영자금 목적으로 140.4억원(약 EUR 800만)을 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대여금리는 5.73%,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 3년입니다.
  • 해당 자회사는 2025년말 기준 자본총계가 -34.2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며, 당기순손실 76억원을 기록하는 등 재무구조가 매우 취약합니다.
  • 이번 대여로 인팩의 총 금전대여 잔액은 280.7억원(약 EUR 1,600만)으로 증가하며, 이는 자기자본(1,755.4억원)의 16%에 달해 자금 회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 자회사의 지속적인 적자와 부채 초과 상황을 감안할 때, 원리금 상환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인팩의 재무 건전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자본잠식 상태인 자회사에 대한 추가 자금 지원으로, 단기 유동성 지원 목적은 있으나 장기적으로 상환 불능 시 인팩의 손실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투자자들은 자회사의 실적 개선 여부와 인팩의 연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금전대여결정
  • 회사: 인팩 (023810)
  • 제출: 인팩
  • 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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