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잔여지분 80% 7,500억원에 인수해 100% 자회사 편입… 기내식 공급 안정화 목적, 거래종결일 공정위 승인 지연으로 7월말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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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의 잔여 지분 80%(5,010,343주)를 7,500억원에 인수하여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 (취득예정일: 2026년 7월 3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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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회사는 기내식 공급 및 면세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며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6,665억원, 당기순이익 379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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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건 인수는 기내식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내재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20% 지분에 더해 잔여 지분을 취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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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6월 1일이었던 거래종결일은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승인이 지연됨에 따라 7월 31일로 정정되었으며, 승인 완료 시 재공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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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신주 발행 등 지분 희석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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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기존 결정의 일정 변경에 따른 정정으로, 사업 내재화라는 중장기적 가치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는 7,500억원의 현금 유출과 규제 승인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중립 수준.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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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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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한항공 (0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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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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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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