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자회사 디엘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1.29조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형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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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의 자회사 디엘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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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공사비는 부가세 제외 약 1조 2,868억원으로, 이는 2025년말 연결매출 7조 4,024억원 대비 17.38%에 해당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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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49층, 총 2,184세대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내용으로, 향후 본계약 체결 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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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단계로, 향후 시공사 선정 및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이 재공시될 예정이며,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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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DL 그룹의 건설 부문에 긍정적 신호로,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높여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아직 최종 계약 전이므로 변동 가능성을 감안한 투자 접근이 필요함.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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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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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DL (0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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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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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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