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4주전 소집공고, 전자투표 도입 등 주주권리 보호 측면에서 일부 개선이 있었으나 외국인 주주 대상 영문 공시 및 IR 활동은 미흡함.
[AI 종합 분석]한국제지는 자기주식 소각과 주식병합을 통해 주가 부양 의지를 보였으나, 최대주주 지분 84.7%로 소액주주 영향력이 제한적이고, 낮은 지배구조 준수율과 적자전환으로 인한 배당 불가능이 투자 매력을 저하시킨다. 향후 배당 재개나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등 실질적 개선이 없으면 주가 전망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