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 엘리프 검단 포레듀 수분양자 중도금 대출 보증... 채무보증 총 잔액 1.98조원, 자기자본 대비 28.3%


  • 계룡건설산업은 인천 서구 마전동 일원 '엘리프 검단 포레듀'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에 대해 2804.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
  • 이는 자기자본(9909억원)의 28.3%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보증한도는 대출한도(2337억원)의 120%임.
  • 채무보증 기간은 최초 대출실행일부터 입주지정기간(2028년 3월 예정) 만료 후 3개월까지로, 향후 확정 시 정정공시 예정.
  • 해당 보증으로 인해 회사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9816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이 중 PF연대보증 및 조건부채무인수가 다수 포함.
  • 이번 보증은 일반적인 주택사업 관련 중도금 대출 보증으로, 특별한 호재나 악재보다는 통상적인 영업활동의 일환으로 판단. 다만, 부동산 경기 침체 시 수분양자의 대출 상환 불이행으로 인한 우발부채 현실화 리스크가 존재.
  • [AI 종합 분석]이번 채무보증 결정은 건설사의 일반적인 사업보증으로, 주주가치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니다. 그러나 총 보증 잔액이 자기자본 대비 약 200%에 달하는 점은 부동산 프로젝트 리스크에 대한 노출도가 높음을 시사하므로, 향후 부동산 시장 상황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계룡건설산업 (013580)
  • 제출: 계룡건설산업
  • 접수: 2026-05-29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