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 최대주주 반성연, 지분 27.07%→20.80% 대폭 축소... 특별관계자 해소 및 주식담보대출 계약 체결로 경영권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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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반성연 보유 지분이 27.07%(3,425,705주)에서 20.80%(2,593,451주)로 6.27%p 감소했으며, 의결권 기준으로도 27.07%에서 19.63%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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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감소는 공동보유 의무 해소 및 특별관계자 수가 12명에서 2명으로 축소된 데 따른 결과로, 이전에 체결된 주요계약(의결권 공동행사 등)이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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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연 본인 외 특별관계자 유명한(70,200주)과 양세훈(4,706주)이 각각 한국증권금융 및 IBK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하여 총 74,906주(0.60%)를 담보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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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규모는 유명한(80억원, 이자 5.12%, 담보유지비율 110%)과 양세훈(7억원, 이자 5.0%, 담보유지비율 150%)으로,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매도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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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의 지분율이 20%대 초반으로 낮아지면서 경영권 안정성이 약화되었고, 향후 추가 지분 매도나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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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지분 축소와 특별관계 해소는 경영권에 부정적 신호로, 특히 주식담보대출 계약은 주가 하락 시 추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자들은 경영권 변동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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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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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달바글로벌 (4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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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반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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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