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업집단 공시 통해 재무 현황 및 계열사 지분 공개…부채비율 243.7%로 높은 레버리지 지속
-
대한항공은 2025년 말 기준 자산 약 38.46조원, 부채 약 27.27조원, 자본 약 11.19조원으로 부채비율이 243.7%에 달해 재무 레버리지가 높은 수준이다.
-
매출액 16.50조원, 영업이익 1.54조원, 당기순이익 0.96조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은 양호하나, 이자비용이 5,195억원에 달해 재무 부담이 존재한다.
-
아시아나항공 지분 63.88%, 진에어 54.91%, 한국공항 59.54% 등 주요 계열사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진행 중이다.
-
이사회는 2025년 배당안을 승인하였으며, 정관 변경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여 2026년 9월 이후 적용 예정이다.
-
자회사 아시아나항공의 리스기 1대 관련 채무에 대해 9,100만 달러(약 1,377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통합 후 자동 소멸 예정이다.
-
계열사 간 상품·용역 거래 규모가 3.6조원에 달하며, 특히 진에어와 아시아나항공과의 거래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
[AI 종합 분석]동 공시는 기업집단의 정례적 현황 보고로, 특별한 호재나 악재는 없다.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대규모 내부거래는 재무 리스크 및 지배구조 이슈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대한항공 (003490)
-
제출: 대한항공
-
접수: 2026-05-29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