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남승우, 보유 주식 20만주 서울대병원에 증여… 지분율 55.97%로 소폭 하락


  • 남승우(전 등기임원, 10% 이상 주요주주)가 2026년 5월 21일 보유 중인 풀무원 보통주 20만주를 서울대학교병원에 무상 증여했습니다.
  • 이번 증여로 남승우의 특정증권 소유 비율은 기존 56.49%에서 55.97%로 0.52%p 감소했습니다(보유 주식 수: 21,335,780주).
  • 해당 거래는 시장 매매가 아닌 개인 간 증여로, 회사의 재무 상태나 자본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증여로 인한 주가 희석이나 추가 자금 조달은 발생하지 않으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소폭 낮아졌으나 경영권에 유의미한 변동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최대주주의 개인적 자산 이전에 해당하므로 기업 가치 평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지분율 감소로 향후 오버행(잠재 매물)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경영진의 의사 결정에 변화가 없으므로 중립적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풀무원 (017810)
  • 제출: 남승우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