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제133회 DLB 발행 실적 보고 – 모집액의 0.5%만 청약되어 사실상 미달, 주주가치 영향 미미


  • DB증권이 제133회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발행을 완료했으나, 총 모집액 1,000억원 대비 실제 청약액은 5,000만원(0.5%)에 그쳐 극히 저조한 청약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이번 DLB는 국고채 3개월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상품(5등급, 낮은 위험)이며, 만기 시 최대 약 100.9554%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 조달된 5,000만원은 전액 장외파생거래 등 위험회피(Hedge)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발행비용(2,500원)을 제외한 순조달액은 49,997,500원입니다.
  • 본 증권은 비상장이며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되어 실물 증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청약 미달에도 불구, 발행인(DB증권)은 취소권을 행사하지 않고 전액 배정했습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DLB 발행 규모(5,000만원)는 DB증권의 시가총액(4,720억원) 대비 0.01%에 불과해 재무적 영향은 사실상 없습니다. 청약 저조는 시장 수요 부족을 시사하나, 소액 구조화 상품의 특성상 기업 가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회사: DB증권 (016610)
  • 제출: DB증권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