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기준일(2026년 5월 28일) 기준, 핑거 비등기임원 겸 10% 이상 주요주주인 박민수 부회장이 특정증권등 소유상황 변동을 신고
직전 보고서 대비 보통주 239,096주(1.99%)를 장외매도하여 지분율이 19.90%에서 17.91%로 감소
매도는 2026년 5월 22일에 1주당 18,000원에 이루어졌으며, 매수자는 서룡전자로 확인
매도 단가(18,000원)는 기준일 종가(17,080원) 대비 5.4% 높은 수준이나, 대량 매도로 인한 오버행 리스크가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AI 종합 분석]핑거의 2대 주주 겸 부회장이 지분 약 2%를 장내에 비해 소폭 높은 가격에 블록딜 형태로 처분한 것은 개인적 자금 확보 목적으로 해석되나, 경영진의 지분 축소는 기업가치에 대한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단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매수자가 법인인 점은 추가적 매도 압력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