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 임직원 13명에 153,000주 스톡옵션 부여... 행사가 1,514원(현재가 대비 28% 프리미엄)으로 희석 리스크 제한적
자비스는 2026년 5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임직원 13명에게 보통주 153,000주(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0.5%)의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행사가격은 1,514원으로, 현재 주가 1,180원보다 28.3% 높은 수준이며, 행사기간은 2029년 5월 29일부터 2032년 5월 28일까지 3년입니다.
부여 방식은 신주 교부이며, 이번 부여로 총 스톡옵션 부여 잔량은 514,000주(발행주식 대비 약 1.67%)로 증가했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는 이항모형으로 산정된 주당 405.35원이며, 이는 옵션 자체의 가치로 주식 시가와 다릅니다.
스톡옵션 부여로 인한 신주 발행은 기존 주주 지분율을 약 0.5% 희석시킬 잠재력이 있으나, 행사가가 현재가보다 높아 당장 희석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AI 종합 분석]이번 스톡옵션 부여는 임직원 장기 근속 및 성과 유인을 위한 정례적 보상 조치로, 부여 규모가 작고 행사가가 현재가를 상회하여 단기적인 주가 희석 우려는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향후 주가 상승 시 옵션 행사로 인한 발행주식수 증가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들은 옵션 행사 추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