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00억 규모 KOSPI200 연계 ELB 발행… 원금보전형 저위험 상품, 주주가치 영향 없음


  • 유안타증권이 2026년 6월 5일,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사채(ELB) 제363호를 총 100억원(1증권당 1만원, 100만 증권) 규모로 발행한다.
  • 청약기간은 2026년 6월 2일부터 6월 5일 13시 30분까지이며, 납입일과 발행일은 6월 5일이다. 최소 청약금액은 10만원이다.
  • 해당 ELB는 만기 95일(2026년 9월 8일)의 단기 상품으로, 만기 시 KOSPI200이 최초기준가의 200% 이상이면 연 3.11%, 미만이면 연 3.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원금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
  • 다만, 만기 전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0~95% 수준으로 상환되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제한된다.
  • 발행사 유안타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로, 해당 ELB는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며 발행인의 신용위험에 노출된다.
  • 발행제비용은 500만원으로 순수입금은 약 99억9950만원이며,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 거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청약금액이 5억원 미만이면 발행이 취소될 수 있으며, 환불 시 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유안타증권의 정기적인 자금조달 활동으로, 소액의 자본시장 조달에 불과하다. 기업 가치나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변동을 초래하지 않으므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다. 투자자는 개별 상품의 위험과 수익 구조를 충분히 이해한 후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