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한진그룹 계열편입 후 첫 기업집단현황 공시... 부채비율 801%·영업손실 기록, 아시아나항공에 1000억 영구전환사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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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2025년 2월 한진그룹에 계열편입된 후 첫 번째 기업집단현황 공시를 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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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사업연도 기준 자산총계 1조4,524억원, 부채총계 1조2,912억원, 자본총계 1,612억원으로 부채비율이 801%에 달해 재무 건전성이 매우 취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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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8,326억원 대비 영업손실 45억원, 당기순손실 221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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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아시아나항공에 1,000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이는 계열사 간 유가증권 거래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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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는 아시아나항공(지분율 41.89%)이며, 한진그룹 계열편입 이후에도 지배구조에 큰 변동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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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는 합병 공정성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전 검토 업무를 감사위원회에 위임하는 안건이 통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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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정기적인 기업집단현황 공시로 특별한 호재나 악재는 없으나, 동사의 높은 부채비율과 지속적인 적자 구조는 투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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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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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에어부산 (29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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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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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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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