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사이언스, 거래정지 상태에서 100원에 2500만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기존주주 지분 19% 희석 및 최대주주 변경


  • 테라사이언스가 운영자금 25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신주 2500만주(기발행주식수의 23.5%)를 1주당 100원에 발행
  • 발행가액 100원은 거래정지 전 최종종가 654원 대비 84.7% 할인된 수준으로, 외부평가기관 삼도회계법인의 DCF 평가 결과를 근거로 산정
  • 이번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기존 위플러스투자조합(지분율 10.14%)에서 서진판지(주)(23.50%)로 변경될 예정
  • 신주는 1년간 전량 보호예수되나, 상장폐지 위험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에도 불구하고 극단적 할인 발행으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우려
  • 회사는 2024년 3월부터 거래정지 중이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위험에 처해 있음
  • [AI 종합 분석]이번 유상증자는 자금 조달을 통한 경영 정상화 시도지만, 시가 대비 84.7%나 낮은 발행가액과 19%에 달하는 지분 희석은 기존 주주에게 극도로 불리하며, 향후 주가 부양보다 추가 손실 가능성이 높아 강한 악재로 평가됨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회사: 테라사이언스 (073640)
  • 제출: 테라사이언스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