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기업집단현황 공시…적자 지속 및 높은 부채비율, 계열사 의존도 높은 구조


  • 두산퓨얼셀은 2025년 사업연도 기준 매출 4548억원, 영업손실 1037억원, 당기순손실 130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구조가 지속됨.
  • 자산 총계 1조2019억원, 부채 총계 8280억원으로 부채비율 221.5%에 달해 재무 건전성에 투자 리스크가 존재.
  • 최대주주는 두산에너빌리티로 보통주 34.78%를 보유 중이며, 동일인 측 합계 지분율은 35.81%로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 중.
  • 계열사와의 내부거래 비중이 높아,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연료전지 매출(분기 164억원) 등 특수관계인 거래 의존도가 투자 시 주요 고려 사항.
  • 임원 대상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3,623주를 부여했으며, 이는 장기 성과 보상 목적으로 소규모 지분 희석만 발생.
  • 재단법인 두산연강재단과의 부동산 임차 및 중앙대학교병원과의 용역 거래 등 공익법인과의 소액 거래도 확인됨.
  • [AI 종합 분석]해당 공시는 정기적인 기업집단 현황 보고로, 별도의 신규 자금 조달이나 주주환원 정책이 없어 주가에 미치는 단기 충격은 제한적이나, 적자 지속 및 높은 부채비율은 중장기적 재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두산퓨얼셀 (336260)
  • 제출: 두산퓨얼셀
  • 접수: 2026-05-29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