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스, 창업자 권충식이 현 경영진 해임 및 이사 선임 제안... 사명 변경 및 사업 다각화 추진... 경영권 분쟁 리스크 부각


  • 권유자 권충식(최대주주, 지분 16.63% + 특별관계자 4.97% 합계 약 21.6%)이 2026년 6월 1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현 이사 3인(신정관, 이시영, 김필수) 및 감사 심준호의 해임을 제안하고, 자신 포함 5인의 신규 이사(권충식, 박철수, 김영웅, 박재림, 김중우) 및 감사 이영덕 선임을 제안함.
  • 현 경영진(이사회)도 상호변경(알로이스 → 아틀라스링크), 사업목적 확대(광통신, AI, 클라우드 등), 정관 개정(이사 수 3~6인, 독립이사 1/3 이상, 이사 해임에 가중결의 요건 등)을 제안함.
  • 정관 개정안에는 적대적 M&A 방어를 위해 주주총회 결의방법을 강화(이사 해임 시 출석주주 3/4 + 발행주식 2/3 찬성 필요)하는 내용 포함되어 소수주주 권리가 제한될 우려가 있음.
  •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이 분리 상정됨 (신정관 5억, 이시영 2억, 김필수 1억, 기타 사내·사외이사 7억). 전기 정기주총에서 부결된 후 재상정된 것임.
  • 권충식 측은 현 경영진이 회사 자산을 사유화하고 상장폐지된 로아앤코홀딩스에 경영권을 매각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신의 안건에 찬성해 줄 것을 요청함.
  • [AI 종합 분석]이번 임시주총은 경영권 분쟁의 성격이 강하며, 어느 측이 승리하든 단기적 불확실성과 지배구조 리스크가 존재함. 특히 정관 개정안의 방어 조항은 소수주주 권리를 제한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함.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회사: 알로이스 (297570)
  • 제출: 권충식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