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 사조 기업집단 소속회사 현황 공시... 재무구조 안정적, 지배구조 변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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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저축은행은 사조 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공정거래법에 따라 기업집단현황을 정기 공시하였으며, 별도의 자본 변동이나 신규 사업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칠 중대 사항은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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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계 1조 5,579억 원, 부채총계 1조 2,374억 원, 자본총계 3,205억 원으로 부채비율 386%를 기록. 저축은행 업종 특성상 높은 부채비율은 일반적이나, 유동성 및 건전성 모니터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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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수익 1,017억 원, 영업이익 169억 원, 당기순이익 1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실적을 시현. 저축은행 업황 둔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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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측면에서는 동일인(주진우)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84.74%로 확고한 지배력을 유지.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높아 소액주주 의결권 행사 제도(집중투표·서면투표·전자투표)는 미도입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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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내 위험관리위원회와 감사위원회가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며, 2026년 2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 결의가 있었으나 구체적 배당액은 공시되지 않음. 배당 성향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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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회사 간 상품·용역 거래(매출 6.47억 원, 매입 5.65억 원) 및 유가증권 거래(매입 379.4억 원) 등 내부거래가 존재하나, 규모가 크지 않고 시장 조건에 따라 이루어져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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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관계인(구혜원)과의 부동산 임대 거래(1,400만 원) 및 공익법인(취암장학재단, 푸른문화재단)과의 용역 매입(각각 9,300만 원, 9,900만 원)이 소액으로 공시됨. 향후 내부거래 투명성 제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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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해당 공시는 정기적인 기업집단 현황 보고로,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호재나 악재는 발견되지 않음.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소액주주 권리 제한 가능성은 투자 시 고려할 리스크 요소로 판단됨.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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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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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푸른저축은행 (00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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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푸른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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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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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