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연례 기업집단현황 공시... 부채비율 364%로 재무 부담 여전
-
태영건설의 개별 기준 자산총계는 약 2조 964억 원, 부채총계는 약 1조 6,447억 원으로 부채비율이 364.13%에 달해 재무 건전성에 투자자 주의가 필요함.
-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약 2,736억 원으로 단기 유동성은 어느 정도 확보했으나, 차입금이 약 3,286억 원(부채총계 중) 존재하여 이자 부담(연간 216억 원)이 지속됨.
-
최대주주는 (주)티와이홀딩스로 보통주 기준 58.22%를 보유하며 경영권이 안정적이나, 동일인(윤세영) 및 친족의 직접 지분은 미미함(0.02%).
-
계열사 간 내부거래 규모가 크며, 특히 (주)인제스피디움에 대한 채무보증 잔액이 630억 원에 달하고, 네오시티 등 다수 계열사에 대한 금융채권이 1,506억 원으로 자금이 묶여 있어 재무 리스크의 전이 가능성이 존재함.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정례적인 기업집단 현황 보고로, 새로운 호재나 악재는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364%의 높은 부채비율과 광범위한 계열사 간 거래·보증은 잠재적 재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장기적인 투자 판단 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태영건설 (009410)
-
제출: 태영건설
-
접수: 2026-05-29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