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KOSPI200 기초 ELS 제3195호 20억원 발행... 주주가치 영향 제한적


  • 유안타증권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제3195호를 20억원(2,000,000,000원) 규모로 발행한다.
  • 이 증권은 2026년 6월 1일 발행되며, 2029년 6월 1일 만기, 3년 만기 스텝다운 구조로, 자동조기상환 조건이 1~4차 85%, 5~8차 80%, 9~11차 75%이며, 낙인(Knock-In) 배리어는 40%다.
  • 최대 수익률은 연 19.00%(3년 57.00%)이나, 기초자산이 40% 이상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에 6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최대 100% 손실 가능하다.
  • 청약대상은 일반법인 및 전문투자자로 제한되며, 일반 개인투자자는 청약할 수 없다.
  • 발행사(유안타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25년 6월)이며,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 [AI 종합 분석]본 ELS 발행은 유안타증권의 일상적 영업활동(ELS 발행)으로, 자본확충이나 지분 변동이 없는 중립적 공시다. 회사의 시가총액 대비 발행 규모(0.19%)가 미미하여 주주가치와 주가 전망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