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한국전력 연계 원금보장형 ELB 600억원 발행... 주주가치 영향 없으나 신용·유동성 리스크 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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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이 한국전력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50239회, 50240회)을 총 600억원 규모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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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차별 모집액 300억원, 발행가 1만원, 만기 1년(50239회) 및 2년(50240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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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0% 이상이면 연 3.81%(1년) 또는 4.01%(2년) 수익, 미만이면 연 3.80% 또는 4.00% 수익을 지급하여 원금이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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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예금자보호법 적용되지 않으며 발행사 신용등급 AA-로 무보증·무담보이므로 발행사 부도 시 원금 손실 가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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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으로 유동성이 제한적이며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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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자금은 헤지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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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교보증권의 일상적인 자금조달 활동으로, 기존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낮은 위험의 원금보장형 상품이지만, 청약자는 발행사 신용위험과 유동성 부족을 충분히 인지해야 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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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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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교보증권 (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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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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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