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KOSPI200 연계 ELB 3종 발행… 청약률 저조로 모집액 대비 59.9%만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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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2026년 5월 29일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3종(170~172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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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모집 예정액 4,000억원(170회 2,500억원, 171회 1,000억원, 172회 500억원) 중 실제 조달 금액은 1,815억원(170회 1,264억원, 171회 497억원, 172회 54억원)으로 모집액 대비 45.4%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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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률은 170회 50.6%, 171회 49.7%, 172회 10.8%로 전반적으로 저조했으나, 미달분에 대해서는 증권을 발행하지 않고 청약액 전액 배정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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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자금은 모두 헤지 거래(파생상품 운용)에 사용될 예정이며, 전액 현금 결제 방식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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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ELB는 비상장이며 만기 182~731일, 수익률 연 3.4~3.9% 수준(기초자산 100% 이상 시 연 3.41~3.9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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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증권사 일상적 자금조달 활동으로, 주주가치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청약률 저조는 시장 수요 부진을 시사하나, 발행사의 신용도(AA-)와 원금보장 구조로 큰 리스크는 아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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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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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신증권 (0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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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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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